오늘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놓치면 나는 분명 내일 후회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값지게 보내는 것 다가올 내일에 대한 나의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2월 1일
안중출장소 소속(서부지역)의 국.소장과 시의원들과의 간담회 참석
시간: 12:00, 장소: 호성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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