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생활정보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생활정보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여자라면 꼭 알아야 할 50가지 건강상식

여자라면 꼭 알아야 할 50가지 건강상식

 

1. 유전적인 병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비록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해도 집안 내력으로 전해지는 질병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 좋다.

2. 햇볕을 많이 받는 날에는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주는 것이 좋다.
지금 당장 눈에 보이지 않다가도 어느 한순간에 검버섯이 올라오거나 심하면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출산 후에는 그 동안 보이지 않았던 검버섯들이 갑자기 나타나기도 한다.

3. 피트니스 센터나 목욕탕 탈의실에서 되도록 양말이나 슬리퍼를 신도록 하자.
그곳은 다른 곳보다 습하기 때문에 박테리아, 곰팡이 균이 번식하기 쉽고 맨발로 다니다가 옮을 수 있기 때문이다.

4. 산부인과 검사를 두려워하거나 창피하게 생각하지 말 것.
18세 이상의 여성, 특히 성관계가 있는 여성들은 더욱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이다.
정기적으로 자궁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5. 탐폰을 하루 종일 사용하지 말 것.

8시간마다 정기적으로 바꿔 주고,  자기 전에도 갈아 주는 것이 좋다.

6. 약을 물과 함께 먹는 습관을 들이자.
상관없는 것도 있지만 무엇과 먹느냐에 따라 예상치 못했던 반응을 일으키거나 약효를 떨어뜨릴 수 있다.

7. 칫솔 하나를 6개월 이상 사용하지 말 것.

솔이 흐트러진 칫솔은 오히려 잇몸을 상하게 할 수 있다.

8. 햇볕 아래에서 향수를 뿌리지 말 것.
향수에 들어있는 어떤 성분은 피부에 닿은 후 자외선을 받으면 선번 현상 또는 홍반을 일으킬 수 있다.

또 여름에 맥박뛰는 곳에 향수를 뿌리면 체취와 섞여 이상한 향을 풍길 수 있으니 되도록 치맛단이나 발꿈치 쪽에 뿌려주자.

9. 단백질 다이어트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균형을 맞춰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
탄수화물이 모자르면 수분 부족의 위험에 놓일 수 있다(특히 운동을 할 때는).  조금씩이라도 먹어 줄 것.
그리고 과일과 야채에는 질병과 싸우는 중요한 요소들이 들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10. 밥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반찬만 먹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지방과 탄수화물, 비타민과 미네랄이 우리 몸 안에서 하는 역할은 생각보다 훨씬 크다.
다이어트 때문에 피하고 있다면 비타민제로 섭취할 것.

11. 손을 자주 씻어라.

감기, 세균, 전염병 등 질병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피하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이 때 여러 사람을 거친 수건은 사용하지 말자.

12. 하루에 적어도 6∼8시간 이상은 자야 한다.
수면 부족은 자동차 사고를 유발할 수 있고 다음날 몸의 리듬을 깨버리기 때문에 생활 패턴을 흐트러뜨릴 수 있으며 피부 노화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13. 물을 많이 마시자.

수분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며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
적어도 하루에 8잔 이상,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커피나 청량 음료보다는 물과 녹차가 좋다.

14. 피임에 대한 지식을 업그레이드 하자.
새로운 방법을 접하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주의해서 보자.
10년전의 방법을 계속 고수한다면 지금의 내 몸에 잘 맞지 않을 수 있고 실패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15. 몸무게, 즉 저울이 가리키는 수치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몸무게를 매일 재는 것은 오히려 다이어트를 중간에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사람은 저마다 자신의 몸에 맞는 몸무게가 있으니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거기에 자신을 대입시켜서는 안 된다.
몸의 사이클에 따라 하루하루 달라지는 것이 몸무게다.
숫자가 줄어들지 않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16. 음료수의 칼로리를 무시하지 말 것.
다이어트 때문에 끼니를 거르고 음료수로 대신하는데, 여기에도 생각보다 많은 칼로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과일 주스에는 의외로 많은 당분이 들어 있고 많이 마시면 살이 찔 수 있다.

17. 어머니가 된 순간 자신의 건강에는 소홀하기 쉽다.
남편 , 자식 , 가족의 건강에는 아주 민감하면서도 본인의 몸에 이상이 온 것에는 둔하거나 쉽게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많다.

18. 매연이 많은 곳에서 조깅하지 말 것.
간혹 차들이 혼잡한 곳에서 조깅을 하는 사람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차라리 집안에서 땀을 흘리는 것보다 못할 수 있다.

또한 황사가 심한 날 역시 마찬가지. 야외에서 운동을 하고 싶다면 공원을 이용하거나 나가기 전에 날씨를 체크하도록 하자.

19. 운전 습관을 바르게 갖자.
안전 벨트를 매는 것은 물론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여성의 운전 실력을 비하하는 선입견은 계속될 것이다.

20. 날씬한 배를 유지하고 싶다면 임신이 된 순간부터 관리해야 한다.
처음에 배가 많이 부르지 않았다고 방심하지 말고 꾸준히 마사지 해 줄것.
그리고 배의 아래쪽부터 트기 시작하기 때문에 거울로 봐서는 잘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
출산 후에는 복근의 근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니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21. 자연 성분이라고 해서 무조건 안심할 수는 없다.
특히 의사에게 진단을 받을 때 자신이 복용하고 있는 자연 식품이나 약품에 대해 반드시 설명해야 한다.
처방해 준 약과 부딪힐 수 있기 때문이다.

22. 정기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재자.
콜레스테롤이 필요 이상으로 많으면 심장 질환 및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아픈 곳 없이 잘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수치가 낮을 거라고판단해서는안된다.
유전적으로도 수치가 높을 수 있다.

23. 러닝화를 일년 이상 , 50 마일 이상 신지 말라.
그 이상이 되면 쿠션이 줄어들고 제 기능을 똑바로 해내지 못한다.
몸에서 받는 충격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게 되니 새 것으로 바꿔주자.

24. 과일과 야채는 항상 잘 씻어 먹도록.
유기농으로 재배된 것이라도 한 번 깨끗이 씻어 주는 것이 좋다.

25. 유방암 자가진단을 하자.
초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샤워하는 시간만 이용해도 충분하다. 또한 정기 검진을 받도록.
콜레스테롤 수치는 5년마다, 혈압을 위한 피검사는 2년마다 그리고 시력이나 그 밖의 것들도 정기적으로 검사를 해주는 것이 좋다.

26. 예방 접종을 중간에 그만두지 말 것.
중간에 그만두면 지금까지 했던 것이 무효화될 수 있고, 한편 내성이 생겨버려 다음 번에는 효과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
정해진 시간과 횟수를 지켜주는 것이 가장 좋다.

27. 치실 사용하는 것을 습관화하자.
칫솔과 치약을 휴대하고 다니는 것이 번거로운 경우에는 특히. 치실 사용을 습관화하면 잇몸 질환까지 막을 수 있다.

28. 메이크업 카운터에 구비되어 있는 샘플을 사용할 때 주의를 요한다.
여러 사람의 손이 거쳐간 것이므로 좋지 않는 균이 옮기 쉽다.
꼭 테스트를 하고 싶다면 되도록 새로운 스펀지나 팁을 사용하고 얼굴보다는 손등에 발라 보길 권한다.

29. 시간적 , 정신적으로 여유를 갖는 데 주력하자.
쉴 틈이 없으면 정서 불안과 스트레스를 불러오기 때문. 계속되면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
취미 생활이나 스트레스 해소법을 만들고 자신을 위한 시간을 찾도록.

 

30. 하이힐 신기를 자제하자.
7 센티미터가 넘는 하이힐을 자주 신으면 등에 이상이 생길 수 있고 심하면 디스크까지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발 모양이 미워지는 것은 물론 굳은살이 생겨 혈액 순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31. 너무 아플 때까지 운동하지 말자.
이는 어딘가 다쳤거나 운동을 잘못하고 있다는 신호다.
이를 무시하고 계속 하면 다른 곳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32.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아 스케일링을 하고 치료를 받을 것.
심해진 다음에는 돈과 시간만 낭비하는 수가 있다.

33. 롤러 블레이드 , 자전거 등을 탈 때에는 헬멧 착용을 잊지 말자.
생각지도 못한 머리 부상이 심각한 현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헬멧을 착용하면 위험을 85 퍼센트 이상 줄일 수 있다.

34. 샐러드 바에서 익히지 않은 콩을 먹지 말자.
특히 여름철에 이 음식은 박테리아 감염이 쉽고 유통기한 또한 살펴볼 수 없으니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35. 성관계 후에는 소변을 보는 것이 좋다.

그냥 자면 요도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36. 매일 똑같은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조금씩 바꿔 주는 것이 좋다.
지루함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근육도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으므로.

37. 되도록 아침을 먹을 것. 과일 주스가 되었건, 시리얼 등 꼭 밥이 아니어도 좋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 끼니를 너무 많이 먹게 되거나 공복이 길어져 오히려 살이 찌는 경우가 생긴다.

38. 되도록 소리내어 많이 웃어라.
앤돌핀이 많이 생성되면 스트레스 수치가 낮아지고 건강해지며 예뻐질 수 있다.

또한 일상이 즐거워질 수 있다.

39.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무시하지 말 것.
남구의 심한 간섭을 참고 넘기는 것부터 직장 내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부당한 것은 문제화시키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이다.
정신 건강은 모든 신체 건강의 기본. 참고 넘기다보면 과다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야기할 수 있다.

40. 기분 좋은 키스는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하루 종일 긍정적인 방향의 에너지가 생성되도록 해 주며 또한 일분에 2칼로리씩 열량을 줄여 주기도.


41.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자.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되도록 용서하고 여유를 찾도록.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게 되고 심장병까지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진다.

42. 조금씩 여러 번 먹는 것이 반드시 더 좋은 것은 아니다.
물론 폭식보다는 조금씩 나누어 먹는 습관이 낫다지만, 이러한 식습관은 혈당을 높게 유지하며 체지방 축적을 빠르게 한다.

최대한 먹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정하자.

43. 산소 소모가 높은 운동을 위해서는 격렬한 운동을 단시간 하는 것보다 낮은 강도로 오래 운동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44. 과일은 아무리 먹어도 좋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
많이 먹으면 생각보다 열량이 높을 수 있다.

특히 식후 디저트로 과일을 많이 먹는데, 이때도 많이 먹으면 혈당을 지나치게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간식으로 먹는 것이 더 좋다.

45. 비만이 기름진 음식 때문만은 아니다.
가장 큰 것은 섭취와 소비의 불균형이다. 적정 체중을 만들려면 좀더 적게 먹고 (20퍼센트 식사량 감소), 좀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30분 이상 운동).
다이어트 보조제 역시 운동이 곁들여져야 체중 감량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46. 여름에 성형수슬을 반드시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염증이 생기거나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 원인은 수술 후 관리가 어떠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여름에 주의해야 할 것은 물과 땀. 일정기간 수술한 실밥 부위에 물기가 닿지 않도록 하며 격한 운동을 피하고 땀이 나면 재빨리 마른 수건 등으로 톡톡 두르려 닦아 낸다.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도 필수.

47. 자꾸만 새로운 것을 찾고 단번에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위험하다.
기본적인 충고에 귀를 기울이고 본인의 습관과 비교해 봐야 할 것이다.
적은 노력으로 큰 기대를 하는 것은 일회용이 될 수 있다.

48. 다리를 꼬는 습관을 고치도록 하자.
이 버릇은 허리에 무리를 주고 척추를 휘게 만들며 결국 혈액 순환에 지장을 주게 된다.
몸무게를 엉덩이 양쪽에 똑같이 골고루 준다고 생각하고 의자에 앉도록.

49. 유언장을 미리 만들어 놓자.
불의의 사고로 내 의사를 표현할 수 없을 때를 위해 준비해 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미래를 계획하고 자신을 돌아볼 계기가 될 것이다.

50.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지 말자.
커피의 수많은 효능에 대해 언제나 의견이 분분하지만 하루에 3잔 이상은 분명 많은 양이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이뇨 작용이 활발해지고 변비를 일으킬수 있으며 칼슘의 흡수를 막아 골다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다

2009년 10월 4일 일요일

걷기운동의 효과

걷기운동의 효과
1. 면역 기능이 좋아진다.
2. 심근경색이 있더라도 더 오래산다.
3. 심 질환의 위험이 줄어든다.
4. 체내 에너지 활용이 높아진다.
5. 산소섭취량이 는다.
 
6. 근력이 증강된다.
7.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킨다.
8. 인대와 힘줄이 강하게 된다.
9. 심장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10.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감소한다.
 
11. 동적 시력이 향상되고 녹내장이 조절된다.
12. 당뇨발생이 줄어든다.
13. 관절의 노화를 늦추어 준다.
14. 성욕, 성기능, 만족도가 좋아진다.
15.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의 발생위험이 감소한다.
 
16. 뇌졸증의 발생위험이 감소한다.
17. 관상동맥질환의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
18. 요통에 도움이 된다.
19. 비만이 개선된다.
20. 심박동수가 감소한다.
 
21. 변비에 도움이 된다.
22. 각 장기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23. 골다공증이 예방된다.
24. 작업능력이 증가된다.
25. 균형감각이 향상된다.
 
26. 자신감이 생긴다.

27. 수면의 질이 좋아진다.

28. 스트레스해소에 도움이 된다.

29. 금연시도에 도움이 된다.

30. 우울증, 불안감이 줄어든다.

 

31. 단기 기억력이 향상된다.
32. 만성두통이 사라진다.
33.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34. 무기력해지지 않는다.
35. 삶의 질이 향상된다.

 

 올바른 걷기자세
 
◈ 시선은 정면을 향하고
등을 펴고, 상체는 똑바로, 가슴을 위로
턱과 복부는 당기고
어깨에 팔에 힘을 빼고 가볍게 주먹을 쥐며
팔은 크게 흔듭니다, 어깨가 돌아가지 않도록
호흡은 코로 들이 쉬고 입으로 쉽니.
(이 호흡법은 등산시에도 적용됩니다. 그 이유는 코는 필터
역활을 하여 외부의 먼지등 안좋은 것들을 걸러 내주
때문이며 폐에 무리를 주지 않게 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분당 6080m 속도가 적당합니다
 
※ 나쁜 걸음걸이
보폭이 좁고, 무릎이 꾸부정하며, 어깨는 움추린 소극적 걷기는 피로를
유발하는 발은 물론 운동의 효과도 떨어집니다.
 
            ※ 올바른 걷기자세 (1)

 

※ 올바른 걷기자세 (2) 
 
디딤발 뛰꿈치에 닿아 발다닥이 구르듯 자연스레 걷는 것

 

      ※ 발을 옮기는 방법
 1. 착지 (앞으로 내딛는 발이 땅에 닿는 것)

    1)발뒤꿈치부터 착지해야 발바닥 전체가 부드럽게 땅에 닿고
    2)다리를 곧게 펴야 뒤꿈치 부터 착지가 쉽습니다.
 2. 무게 중심 이동 : 체중을 발뒤꿈치 →발바닥 →발끝 으로
     자연스럽게 이동
 3. 롤링 (착지시 발바닥 움직임) 

4. 킥 (뒷 발로 앞발이 착지할 때까지 지탱하면서 땅을 차는 것)

※ 걷기운동 중 호흡법
 
 1. 팔의 흔들림과 호흡을 동시에 해야 합니다.
      -. 천천히 걸을때 - 한 발 내밀때 들이쉬고 다음 1보에 내쉽니다.
 2. 빨라지면 2보에 들이쉬고 다음 2보에 내쉽니다.
 3. 특히 들 숨보다 내쉬는 호흡에 의식 집중해야 합니다.
      -. 들숨과 날숨을 1:1이 아닌 1:2롤 합니다.
      -. 즉 1초 동안 들이쉬면 2초 동안 내쉰다는 말입니다.
 
    ※ 걷기운동에 적합한 스트레칭
  -.걷기 운동을 하기전에는 전체의 근육을 가볍게 풀어줍니다. 
 
※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려면? 
 
◈ 걷기운동을 하루의 가장 중요한 일과로 만듭니다.
    (건강이 최고)
가능한 걸어서 일보기를 하도록 합니다.
◈ 혼자서 하지 말고 동반자와 함께
    (부부, 친구, 애인, 동호회원 등등)
◈ 물은 반드시 마시고, 비타민 C 복용
◈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즐겁게 걷습니다.
◈ 하루라도 운동을 빠뜨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경락도

12 경락도

사람의 몸에는 12개의 경락이 있는데 이것을 아는 것이 자연치료법을 공부하는데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여기에 실어 보고자 합니다.

  처음 지압을 익힐 때 이 경락도를 외워서 배가 아프면 위(胃)나 장(臟)의 경락을 따라서 경혈을 지압하는 방법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아픈 데가 많아서 그랬겠지만 자신의 몸을 지압하면서 익히니까 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경락도에는 몸의 한 쪽 그림만 나와 있는데 좌우 양쪽이 함께 해당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 경락을 다스렸을 때 낫는 병과 경락도를 함께 실었으니 한번 익혀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경락도에서 푸른 선이 경락이고 붉은 점으로 나타난 부분이 침을 놓는 자리인 경혈인데, 지압을 해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시간은 더 걸릴 수가 있겠지만), 아무 두려움 없이 가정에서도 자신의 치료를 스스로 해 볼 수 있습니다.



1. 폐경(肺經)

천식, 폐결핵, 갱년기 장애, 동맥경화증, 어깨관절의 류머티즘, 목구멍이나 기관지에 생긴 병, 기침, 치질, 출혈, 탈항, 편도선비대, 감기 등의 병에 효과가 있다.

3. 위경(胃經)

위경은 거의 모든 질병과 관계가 있다. 치통, 안면신경마비, 위암, 위궤양, 폐결핵, 장에 생긴 병, 신장병, 변비, 자궁 내막염, 대하증, 월경불순, 방광에 생긴 병, 하복부의 병, 복부의 냉증, 만성 위 질환, 무릎 관절의 냉증, 무릎관절염, 설사, 구토증, 위통, 등의 병에 효과가 있다.

5. 심경(心經)

심장병, 이명(耳鳴), 변비, 류머티즘, 신경통, 편도선염, 발성 곤란등의 언어장애, 눈의 충혈, 폐결핵, 천식, 피로회복, 심한 어깨 결림, 호흡장애, 류머티즘, 자궁출혈, 항문출혈, 팔꿈치 관절통, 신경 쇠약, 고혈압 등의 병에 효과가 있다.

7. 방광경(膀胱經)

방광경은 우리 몸 뒤쪽 머리 꼭대기에서 발가락 끝까지 전체를 통과하는 경락이다. 거의 모든 병의 시술점이 있다고 할 수 있다. 6장 6부의 경락 중 가장 길고 중요하며 혈의 수도 134혈로서 가장 많은 경락이다. 뇌충혈, 뇌일혈, 혈압항진, 이명, 현기증, 신경쇠약, 불면증, 코가 막히는 증상, 축농증, 두통, 머리가 무거운 증상, 눈병, 감기, 코피, 인후통(咽喉痛), 편도선염, 뇌막염, 고혈압, 폐결핵, 백일해, 어깨 결림, 심장판막증, 심계항진(가슴이 두근거리면서 불안해하는 증상), 협심증(심장벽의 혈관의 경련. 경화. 폐색 등으로 일어나는 매우 심한 동통 발작의 증세), 폐렴, 늑막염, 천식, 시력감퇴, 야맹증, 담낭의 고장, 냉증, 편두통, 간장 질환, 비장 질환, 위의 질환, 불면증, 건망증, 히스테리, 생식기 질환, 방광 질환, 좌골 신경통, 당뇨병, 대장 질환, 설사, 변비, 류머티즘, 자궁출혈, 요통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9. 심포경(心包經)

횡경막 위에 있는 모든 병, 심장병, 폐결핵, 천식, 신경 쇄약, 늑막염, 유방통, 피로회복, 기침, 팔꿈치 관절염, 류머티즘, 출혈성 질환, 손의 마비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11. 담경(膽經)

뇌일혈, 두통, 감기, 콧병, 담낭 질환, 황달, 늑막염, 늑간 신경통, 위(胃)의 질환, 신장병, 하복통, 좌골신경통, 하복부의 냉증, 모든 부인병, 방광 질환, 편두통, 하지 신경통, 안면(顔面) 신경통, 내장 출혈, 모든 냉기에 의한 질병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2. 대장경(大腸經)

대장경과 폐경은 음양(陰陽) 한 쌍의 경락으로 팔의 앞면과 뒷면에 위치해 있다. 고혈압, 치질, 고혈압, 중풍예방, 피부병, 치통, 편도선염, 편도선 비대, 코피, 두통, 뇌일혈, 코에 생긴 병, 부스럼, 눈병, 인후통(咽喉痛), 어깨결림, 비염, 후각마비, 축농증 등의 병에 효과가 있다.

4. 비경(脾經)

비경은 위경과 음양 한 쌍의 경락으로 다리의 안과 밖에 위치해 있다. 어혈의 정화, 월경불순, 식중독, 임신중독, 결핵, 부인과 질환, 신장, 하지마비, 각기병, 당뇨병, 심한 졸음, 장 질환, 변비, 늑간 신경통, 천식, 늑막염, 유아천식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6. 소장경(小腸經)

소장경은 심경과 음양 한 쌍으로 팔의 안과 밖에 위치해 있다. 고혈압, 심장병, 신경통, 오십견, 이명, 혈압항진, 뇌일혈, 부인병, 척골신경통, 마비, 어깨 결림, 변비, 목이 뻣뻣해지는 증상, 안면신경마비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8. 신경(腎經)

정신(精神) 중에서 정(精) 즉 정기(精氣)를 관장하는 곳이 신경이다. 신장병, 뇌일혈, 하지마비, 약물중독, 모든 만성병, 인후통, 편도선, 귓병, 당뇨병, 복막염, 호흡기 질환, 위장병, 부인병, 감기, 천식, 바세도우씨병, 장 질환, 방광 질환, 머리가 무거울 때, 부인병, 생식기 질환, 심장병, 결핵, 신경쇠약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10. 삼초경(三焦經)

모든 부인병, 갱년기 장애, 변비, 소장의 질환, 맹장, 난청, 이명, 두통, 변비, 출혈성 질환, 월경 이상, 피로 회복, 중이염, 치통, 어깨 결림, 상지 신경통, 편두통, 눈병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12. 간경(肝經)

간경은 담경과 음양 한 쌍의 경락이다. 근육 이완이나 경직, 경련, 졸도, 월경 폐지나 불순, 부인과 질환, 신장 질환, 오줌이 자주 마려울 때, 복막염, 무릎 관절염, 좌골 신경통, 간장 질환, 담석증, 늑막염, 비장 질환, 경련, 만성 위의 질환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반신욕 & 족욕 바른 목욕법

반신욕 & 족욕 바른 목욕법

반신욕과 족욕은 순서와 방법만 제대로 지킨다면 가장 손쉽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반신욕이나 족욕을 통해 몸의 활력과 생활의 기쁨을 얻으려면 무엇보다 꾸준하게 해야 한다. 한두 번으로 효과를 보려고 한다면 욕심이다. 이제부터 하루 30분만 투자해보자. 반신욕&족욕은 목욕 그 이상이다.  

 

#반신욕을 즐기면 생활이 달라진다

반신욕은 상체와 하체의 불균형한 체온을 바로잡고 몸속 냉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지혜로운 목욕법이다. 심장과 몸에 부담을 주는 전신욕과 달리 하체에만 수압이 작용하므로 심장에 무리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반신욕의 기본 원리는 수승화강(水昇火降). 한의학의 음양이론으로 보면 상체는 양에 속하고 하체는 음에 속한다.

 

양에 속하는 상체에서는 따뜻한 불의 기운이 아래로 내려가고, 음에 속하는 하체에서는 서늘한 물의 기운이 위로 올라가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이뤄진다. 모든 병리현상은 이것이 잘 이뤄지지 않을 때 생긴다. 반신욕을 하면 몸의 수승화강이 제대로 이루어져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  

 

#반신욕의 효과

반신욕을 하면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신체 기능이 전반적으로 개선된다. 몸이 가뿐해지면서 피로가 빨리 회복되고, 심신을 이완시켜 스트레스를 해소시킨다. 또한 숙면을 도와 불면증도 개선시킨다. 각종 질병에도 효과적이다. 가벼운 감기는 물론 냉증, 고혈압과 심장질환, 당뇨병, 어깨결림과 요통, 소화불량과 변비, 무좀, 치질,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등의 여성질환에서 투명한 피부까지, 반신욕의 효과는 무궁무진하다.  

 

#반신욕 ABC

1. 가슴 아래만 물 속, 양팔은 물 밖에

    반신욕에선 물의 높이가 가장 중요하다.적당한 물의 높이는 가슴 아래 명치

    끝부분까지다.이때 상체는 물론 두 팔도 모두 물 밖으로 내놓아야 한다.

2. 체온보다 조금 높은 38~40도, 그 이상은 NO!

    몸이 가장 쾌적함을 느끼는 온도다. 42도가 넘어가면 몸은 뜨거워지지만

    오히려 쉽게 피곤해지고 혈액순환도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팔꿈치를 물에

    넣어서 너무 뜨겁지 않은 온도로 맞추거나 온도 계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물이 식으면 더운 물을 보충해 적정 온도를 유지한다.

3. 30분간 즐겁게

    하반신의 따뜻한 기운이 몸 전체를 순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20~30분.땀을 많이 내고 싶다 고 해서 입욕시간을 길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40분을 넘기면 기운이 빠지고 수분이 지나치게 배출 돼 피부 탄력이

    사라지는 등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반신욕은 하루 몇 번씩 해도 몸에

    부담이 되지 않지만 한 번에 20~30분을 넘기지 않도록. 물속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이 힘들면 5~10분 정도 탕 속에 있다가 2~3분 정도 밖에서 휴식

    취하기를 서너 차례 반복해도 된다.

 

   반신욕 후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땀을 씻어내되 얼굴은 반드시 찬물로 씻어

   모공을 좁혀준다.

 

4. 물을 많이 마셔야 땀도 흠뻑

    도중에 목이 마르면 따뜻한 녹차나 생수를 마신다.반신욕을 하기 전에

    생수를 한두 컵 마시면 땀이 더 잘 나온다.

5. 반신욕 후엔 긴 바지와 양말로 따뜻하게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상체는 가볍게, 하체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바지를 입는다. 이때 양말은 꼭 신어야 한다.그래야

    반신욕으로 따뜻해진 하체의 기운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  

 

#반신욕시 주의할 점

몹시 피곤하거나 기운이 없을 때는 물의 온도를 조금 낮추거나 입욕시간을

줄인다.격렬한 운동 직후에도 피한다. 반신욕 자체가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칼로리를 소모하기 때문에 운동을 하고 나서 곧바로 하는 반신욕은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다.운동 후 최소 30분 이상 지난 후에 하도록. 식사 직후나 공복시도

마찬가지다.밥을 먹고 바로 반신욕을 하면 소화기능이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

 

음주 직후에도 조심해야 한다. 간에 필요한 혈액이 피부로 몰려 간의 해독능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술 마신 다음날의 반신욕은 효과적이다.

 

#반신욕이 어려울 때는 족욕을!

반신욕을 하기 어렵거나 시간이 없을 때는 간편한 족욕이 좋다.족욕은 발목을 따뜻한 물에 담그는 목욕으로, 발의 피로를 해소할뿐만 아니라 발끝의 혈액순환을 도와 몸 전체를 따뜻하게 한다.대야에 38~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붓고 양발을 넣어 발목의 복사뼈가 잠기게 한다.20분 정도 족욕을 하면 긴장이 풀어지면서 온몸이 서서히 훈훈해진다.

 

물이 식으면 따뜻한 물을 조금씩 보충해주고 물속에서 발가락을 움직이며 휴식을 취한다. 족욕 후에는 물기를 잘 닦아내고 양말을 신어 온도를 유지한다. 하루 종일 붓고 지친 발의 피로가 말끔하게 풀리면서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반신욕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상약,중약,하약의 올바른 이해

상약,중약,하약의 올바른 이해

중국을 대표하는 의사로 죽은 사람도 살려냈다는 [편작]이나 [화타]가 있다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의사는 누구? 

[허준]선생이나 [이 제마]선생이 아닐까?

 

[허준]선생의 동의보감에는

우리 몸을 이롭게하는 약을 크게  상, 중, 하, 3 가지로 분리되어 있다.

 

상약

천연또는 유기농식품을 그대로 또는 다른 식품과 섞어서 먹기 좋게 하거나,여러가지 재료를 넣고 가열해 맛을 낸 '음식'이 있는데 이것은 평생 먹어도 우리 몸을 해롭게 하지 않기 때문에 "상약"에 속한다.

서양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의 중요성을 깨달아

"음식으로 못고친 질병은 약으로도 못고친다"고 했다.

오랜기간 동안 인류는 이렇게 상약에 해당하는 좋은 음식의 섭취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해 오고있다.

 

중약

자연의 생약성분을 주 원료로 해서 만드는 약제로써 일명" 보약"이라고 하는데,일반적으로 [한약]에 속한다.

그러나 아무리 몸을 보호하는 "보약" 이라고 하더라도 한달 이상 먹지 못한다. 왜냐하면 한의학에서 " 사람을 보호 한다는 것" 은 기(氣)와 혈(血) 즉, 음양의 부족상태를 평행시킨다는 뜻인데, 지속해서 섭취하게 될 경우 오히려 평행상태를 즉,균형을 깨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약

의사의 처방에 따라 의약품을 조합해 만들어진 약제로써

"조제약(합성약)"이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양약" 이 이에 속한다.

약성분이 워낙 강해서 증상을 치료하는데는 탁월한 효과가 있지만 아픈증상 외의다른 신체기관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기 때문에 통상 일주일 이상 복용하면 "약" 이 아니라 "독" 이 될 정도로 위험하다.

 

흔히들 어떤 아픈 증상이 있을 때 가까운 병원(한의원)이나 약국을 찾기 마련인데 병원에서 증상을 진단  또는 진료, 수술, 치료할 목적으로 가야 함은 당연하다.그리고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국에서 약을 구입해서 복용해야한다.

 

병의 원인에 따라 오랜 기간이 걸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필요 이상 병원이나 약국을 치중한다는 것은 무조건 금물이다.

치료하는 것과 치유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피곤할때 피로 푸는법

피곤할때 피로 푸는법
 
○ 고질병이 있을 때

소화기-하체 자주 아플땐
무릎 아래 足三里혈 '꾹꾹'


위경련 위염 등 소화기계 질환,
다리 무릎 허리 등 하체피로,
그 밖의 각종 만성병이 있을 때
기본 혈이 바로 ‘족삼리(足三里)’ 혈이다.
한방에서 이 혈은
무병장수의 혈로도 알려져 있다.

○ 다리와 허리가 차가울 때

복사뼈 안쪽 三陰交혈
부인과 질환에도 효험


이 혈은 심장 기능에 관련된 곳으로
손발이 차가울 때 특히 효과가 있다.
지압을 하면 달아오르면서 땀이 난다.
또 두뇌와도 연결된 혈이기 때문에
신경질적이거나 몹시 긴장했을 때도 좋다.
이밖에도 뇌중풍(뇌졸중) 후유증으로 인한
반신마비 치료에도 자주 쓰인다.


○ 피곤할 때

'에너지 우물' 의미 肩井혈
침침한 눈-오십견에 효과

 

피로로 인한 어깨 결림과 통증,
오십견 외에 목이 붓고 돌리기 힘들 때도
이 혈을 누르면 좋다.
또 눈이 피곤하거나 극심한 피로로
온 몸에 힘이 없을 때도 효과가 있다.


감기에 걸려 머리가 아프거나
뒷목이 결릴 때, 열이 나고
기침이 너무 심할 때 등
대부분의 감기 증상에서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물"의 健康 (건강) 生活 (생활)法

"물"의 健康 (건강) 生活 (생활)法 

 

물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물 이다. 물이 없으면 생존이 불가능하다.

이 중요한 물은 어떤 물을 마시는가 보다도 어떻게 마시는 것이 더 중

 

요하다. 하루에 7-8잔을 마시라고 하는데 언제 마시면 가장 좋은지,

                 하루의 생활을 따라 구성해 본다.

 

** 07:00..... 기상 직후 물 한잔..

  기상 직후 물을 한잔 마시면 밤새 축적된 노폐물을 용해 시켜 몸 밖

  으로 배출 시키므로 체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원활한 혈액순환

 

  을 도우며 신장의 부담을 덜어준다. 더욱이 배설기능이 강화되어 변

  비 예방이나 치료는 물론 하루의 컨디션을 가볍게 시작할수 있다.

 

** 08:00..... 아침 식사전 물한잔,..

  식사전에 물을 한 잔(작은) 마시면 위장의 컨디션을 조절하며, 과식

                     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10:00..... 식간에 물한자..

  집에 앉아 일을 하다 지치거나 피로해질때 찬물 한컵을 마시면 피로

  도 풀리고 지루함을 덜어준다.  또한 물은 흡연욕구를 자제시키므로

                    흡연가들의 건강에도 좋다.

 

** 12:00..... 점심 식사전 물한자.

  점심 식사 직전에 물을 한잔 마시면 과식을 막아준다. 특히 외식을

  많이 하는 사람들의 점심은 식당의 음식이 전반적으로 짜거나 매운

 

  데, 이때 중간 중간에 물을 조금씩 마셔주면 체내 염분 조절이 이루

               어지므로 성인병 예방데도 도움이 된다.

 

** 15:00 ..... 공복에 물한잔. 

  외국인들은 이시간이 커피타임이다. 오후 3시경은 군것질 욕구가 생

  기거나 흡연욕구가 강해지는 시간, 이때 군것질이나 담배 대신 물을

        한잔 마시면 간식욕구도 흡연욕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 19:00 ..... 저녁 식사와 함께 물 한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과식하게 되는 저녁식사 중간 중간에 물을 조금

  씩 마셔주면 체내 염분 조절도 이루어 지므로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며 과식을 하지 않도록 도와 준다.  

 

** 22:00 ..... 잠자리 전 물 한잔..

  잠자기전 미네랄 풍부한 물을 마시면 다음날 훨신 가벼운 몸 상태를

                             느낄수 있다.

 

 

** 물건강 7 계명 **

단 하루도 물 없이는 살수 없지만 제대로 마시는 사람이 적은것도 사실

이다. 물을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을 간단하게 정리하여 제시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 하루에 필히 7-8잔 이상을 공복에 마신다.

2. 가능한 한 냉장고에 넣어 10도 C 이하로 차게 마신다.

3. 받아 놓은 물은 밀폐해서 24시간 안에 마신다.

4. 미네랄이 함유된 물은 가능한 한 끌이지 말고 생수로 마신다.

 

5. 마시는 물은 알카리성, 씻는 물은 약산성이 바람직하다.

6. 음주후에는 반드시 두컵 이상의 찬물을 마신다.

7. 물은 천천히 마신다.

이 는 미국 하버드 대학 의대의 건강 생활요령 이다.

비타민D 열풍… 정말 암(癌)·심장병 예방할까?

비타민D 열풍… 정말 암(癌)·심장병 예방할까?

미(美)의학자들 주장에 관심 쏠려
세계적으로 비타민D 열풍
"심장병·당뇨병도비타민 D와 관련 있어"
국내학자 "흥미있는 성과지만 아직 정설은 아니다"

비타민D 섭취와 암·심장병 등과의 상관관계에 관한 역학(疫學)연구 결과들이 발표되면서 비타민D가 현대인의 건강을 지켜줄 '수퍼 영양소'가 될 것인지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햇볕을 쬘 때 사람의 피부에서 합성되는 비타민D는 지금껏 구루병을 예방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도로만 알려져 왔던 것이 사실. 그러나 최근 수년간 비타민D가 유방암·대장암·전립선암 등 거의 모든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심장병 등도 예방한다는 역학연구 결과들이 발표되면서 비타민D 권장량을 상향 조정하는 등 세계적으로 '비타민D 열풍'이 불고 있다.

미국 소아과학회는 어린이 비타민D 1일 권장량을 400IU로 2배 강화했고, 미국골다공증재단(NOF)은 50세 이상 성인의 1일 권장량을 800IU으로 상향조정했다. 대한골대사학회에서도 미국처럼 성인의 비타민D 1일 권장량을 400IU에서 800IU로 높였다. 급기야 식품의약품안전청도 최근 건강기능식품의 비타민D 최대 함량을 200IU에서 400IU로 상향 고시했다. 미국에선 비타민D 1만IU, 심지어 5만IU 제품도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 최근 비타민D 결핍이 각종 암과 심장병 등의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고대안암병원 이승환 교수가 햇볕과 비타민D 합성과의 상관관계를 설명하고 있는 모습./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spphoto@chosun.com
검은 피부 일수록 암 발병률 높아

미국 세드릭 갈랜드 박사팀은 검은 피부의 카리브인은 백인에 비해 결장암·유방암 등 각종 암 사망률이 현저히 높으며, 매일 비타민D 1000IU를 섭취하면 암 발병률을 30~50%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피부의 비타민D 합성능력은 피부가 검을수록 낮고, 하얄수록 높다. 또 미국 네브래스카주 폐경여성들을 대상으로 4년간 연구를 진행한 마이클 홀릭 박사팀은 매일 1100IU의 비타민D와 1000㎎의 칼슘을 복용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각종 암 발생률이 60% 감소했다고 밝혔다. 홀릭 박사는 혈중 비타민D 농도가 10ng/mL 증가할 때마다 상대적 암 발생 위험이 35%씩 감소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들을 근거로 일부 학자들은 성인이 하루 1000IU(국제단위)의 비타민D를 섭취하면 25% 수준인 암 사망률을 남성 7%대, 여성 9%대로 낮출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서 '비타민D 혁명'을 통해 미국의 비타민D 열풍을 주도한 시더스사이나이병원 내과 소람 칼사 박사 등이 그런 주장을 하는 대표적 학자다. 그의 저서는 최근 국내에서도 번역·출간됐다.

학자들은 비타민D가 세포 증식, 세포 분화, 세포 성장조절, 세포 자살(apoptosis) 등을 정상적으로 조절하는 작용을 하므로 정상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암세포로 변하는 것도 억제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칼사 박사는 대장암·유방암·전립선암·위암·난소암·신장암·후두암·췌장암·자궁경부암 등 17개 암이 비타민D 결핍과 연관이 있으며, 혈중 비타민D 농도를 40~70ng/mL 수준으로 유지하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심장병, 당뇨병 등도 비타민D와 관계있어"

우선 비타민D가 부족하면 심장혈관 내벽의 염증과 칼슘 침착이 일어나 심장마비가 초래되기 쉽다. 2008년 에드워드 지오바투치 박사는 1995~2004년에 심장마비를 경험한 454명과 정상인 900명을 조사한 결과 비타민D 혈중농도가 15ng/mL 이하인 사람은 30ng/mL 이상인 사람보다 심장마비 가능성이 242% 높았다고 보고했다. 또 비타민D는 췌장의 인슐린 생성세포를 공격하려는 면역계를 억제해 제1형 당뇨병을 예방하며, 인슐린 저항성을 호전시켜 제2형 당뇨병도 예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 비타민D가 우울증·정신분열증·자폐증 등의 발병과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들도 나왔다. 그 밖에 비타민D가 박테리아를 죽이는 백혈구 대식세포를 활성화해 면역기능을 높이고, 호흡기관에 천연 항생물질로 작용해 천식·독감 등 호흡기 질환의 빈도도 낮춘다는 연구결과들도 발표됐다.

비타민D 보충제 복용해야 할까?

일부 학자들은 햇볕이나 음식으로 생성·섭취하는 비타민D의 양으로는 부족하므로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칼사 박사는 그의 저서 '비타민D 혁명'을 통해 "인류의 선조들은 햇볕 노출 시간이 많아 비타민D 혈중 농도가 50~90ng/dL 수준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현대인은 20ng/dL 수준으로 '만성적 비타민D 결핍상태'"라고 주장한다. 그는 구체적으로 ▲북위 35도 이상 지역에 사는 사람 ▲자외선 차단제 사용자 ▲사무직 근무자 ▲뚱뚱한 사람(지방세포가 비타민D를 흡수하기 때문) ▲노인 ▲피부가 까만 사람은 비타민D가 결핍돼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보충제를 복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고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이승환 교수는 "비타민D가 여러 암과 심장병 등의 발병에 관여한다는 연구결과들이 발표됐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음식이나 햇볕을 통해서 얻는 비타민D만으로도 충분하므로 굳이 보충제를 따로 복용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중앙대용산병원 산부인과 박형무 교수는 "비타민C와 비교할 때 비타민D는 지금껏 중요성이 너무 간과돼 왔다. 특히 55세 이상 한국 여성의 88%가 비타민D 결핍인 것으로 조사된 만큼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과다 복용 시 부작용은 없나?

비타민C 같은 수용성 비타민은 과다 복용하더라도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만 비타민D 같은 지용성 비타민은 과다 섭취할 경우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몸속에 남아 식욕감퇴, 메스꺼움, 구토, 갈증, 설사, 허약, 체중감소 등의 부작용을 일으킨다.

비타민D 옹호자들은 그러나 "비타민D 독성이 과장됐다"고 말한다. 칼사 박사는 그의 저서를 통해 "비타민D 혈중 농도가 150ng/dL는 돼야 문제가 되는데 현대인은 20ng/dL 수준이어서 웬만해선 독성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인천성모병원 내분비내과 한제호 교수는 "최근 비타민D와 여러 질병과의 상관관계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결과들이 쏟아지고 있어 학자들도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며 "그러나 완전하게 검증된 정설이 아니므로 좀 더 많은 연구결과들이 발표될 때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