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한 조가 된 김정섭회장님은 좀 더 빨리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헤 기존에 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부 5개면을 다니기
위해 적합한 새차를 선거를 위해 일부러 구입하셔서 임시번호를
달고 합류하셨다. 진회장님은 갈비뼈가 부러져 기브스를 한 상태에서
최소한으로 움직이되 되도록이면 움직이면 안된다는 의사의 처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자원봉사에 합류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다 3월30일 현덕면의 노인정과 논밭을 누비다 그만 커브길에서 미끄러져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정장선의원님이 3선으로 국회에
등원하는 소식을 듣지 못하게 되는 줄 알았답니다 차가 굴러 떨어지지 않도록 반대편으로 조심스럽게 한 사람씩 균형을 잡아가면서 내리고 렉카차와 인근에 있던 트랙터가 동원되어 차를 견인해 냈습니다
우리 세사람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고 심기일전하여 다시
늦은 시간까지 선거운동을 하였답니다 이렇게 열정적인
김회장님, 진회장님이 늘 곁에 있어 정장선 의원님은 정말
복 많은 분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