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일 목요일

소상공인 영업자금 특례보증지원 홍보활동

 

2009년 5월 7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평택시 기업경제과와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 직원들과 함께 통복동 전통시장과

명동골목 일대를 돌며 찾아가는 보증지원 홍보활동을 펼쳤다.

 

자영업자 유동성 지원 특례보증의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3개월

이상 사업 영위중인 소상공인과 무등록 사업자이며, 지원범위는

신용 등급에 따라 사업자등록 소상공인은 최고 2천만원,

무등록 영세소상공인은 최고 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평택시와 경기신보 평택지점은 자금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평택시

관내 영세 소상공인에게 보다 적극적인 도움을 주고자 관내 

전 재래시장으로 확대,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댓글 2개:

  1. trackback from: [서민경제 살리자1]현장 취재기, 수원 못골(지동)시장 고리사채 청정시장 선포식
    대한민국 유통시장의 큰 맥락을 이어왔던 전통시장, 5일장이 있고 그 속에서 나누는 정을 통해서 현재의 나이 드신 어른들에게는 전통시장의 역할은 무척이나 컸던 추억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동네 슈퍼마켓을 시작으로 시장의 현대화를 통해서 생활 한켠에는 전통시장의 구수한 옛것보다는 짜여지고, 깨끗한 대형마트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이 이제는우리들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전국 80여개 전통시장에서는 대형마트(SSM, Super SuperMarket-기업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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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서민경제 살리자2]중소기업청 특례보증, 필요한 지원정책을 신청하면 쓸만해!
    경기침체의 불황속에서 (돈을 통해서) 삶을 꾸려나가는 방법은 많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직장인들은 한달에 한번 찾아오는 유리지갑을 설레게해주는 월급날, 상인들에게는 상점을 찾는 손님들이 지불하는 금액 등등 수입을 얻고 그 수입을 현명하게 돌려쓰는 방법 또한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직장인에게 월급이 지불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큰 생활의 타격이 있을까요? 그리고 상인들에게 손님과 수입이 없다면 얼마나 고된 삶이 이어지게 될까요? 결국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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