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일 목요일

평택시의회, 제3차 지방의회 의원연수

 

평택시의회, 제3차 지방의회 의원연수


평택시의회(의장 유해준) 정영란, 정영아 의원, 여성의원이

의정 전문교육 이수를 위해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09년도 제3차 지방의회 의원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14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국회사무처 주관으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전국 58개 자치단체에서 165명의 지방의원이 참석했다.

연수과정은 지방의회에서 꼭 알아야 할 결산심사 요령과 헌법과

지방자치, 지방재정정책 현안과 과제, 의정활동 모범사례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연수 첫날 김형오 국회의장과 기초의회 의원들이 가진 간담회에서는 향후 지방의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김 의장과 열띤 토론을 벌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영란 의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은 만큼 이번 결산감사에서부터 적용시켜 더욱 더 알차게 심의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함께 참여하지 못한 동료의원원들도 다음

연수과정부터는 전·후반기로 나눠 참가 할 수 있도록 적극

권유하겠다”고 말했다.

윤경모기자/kmyun@joongboo.com

신정훈기자/gs5654@

미래를 여는 젊은 신문 중부일보 게재일 : 2009.06.15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