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6일 토요일

절친 전옥수 아버님의 발인과 장지에 동행

2월 23일

08:00  절친 전옥수 아버님의 발인과  장지인 홍성까지 동행하여  슬픔도 함께 나누고 한편으론 상주들이 신경  안쓰고  맘껏 슬퍼 할 수 있도록 음식담당과 뒷일을  봐 주고 왔음.  집에 오니까 저녁 06:00

 

낮에는 업무를 보고 저녁시간에는 빈소를 지키는 친구와 슬픔을 나누기 위해

이틀 밤을 꼬박 세우다시피하면서  보낸 3일장을 오늘의 발인으로 마무리하니

한꺼번에 피로가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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