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6일 토요일

2월24일 석수탕 요구에서 잠이들다

2월24일

*.09:00 석수탕에 가서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다가  세상에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 버렸어요 계속 자고 있으니까  위험해 보이셨는지 옆에 계신 분이

           소금방에 가서 주무시라고 깨우는 바람에 깜짝 놀라서일어났네요

           욕조에서 자는것 그럴수 있더라구요

       

*.12:30 한광 여중고 3.6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터미널 옆 맛이랑 감자탕 집에서

            22명이 모여서 실컷 수다를 떨고 두달만에 만나 친구들 안부도 물으며

            즐거운 시간을 갖음

 

*18:00 부용 38회 모임이 연탄갈비에서 있었다. 처음 참석한 친구들도 있었고

           부득이 못오는 친구들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50명이나  참석하여 

           월례회 중에 제일 많이 참석을 한것  같아요  처음 참석한 친구들을

           위해 뒷풀이도 있었고 너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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