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4일 토요일

제5대 제 101 회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2006년 07월 20일 목요일)

제5대 제 101 회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2006년 07월 20일 목요일)

정영란 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영란위원입니다. 31쪽에 관련해서, 평택쌀 판로확대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서 품질향상으로 타 지역 쌀과의 차별화로 소비자의 인지도 제고라고 써 있는데요. 슈퍼오닝이라는 브랜드가 만들어져서 광고효과가 기대됩니다만, 쌀이나 배 등 농수산물에 대한 인증을 통해서 시나 농협과 연계해서 장기적인 안목에서 판매전략을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 알고 싶고요.

이마트에서 슈퍼오닝 매장을 개설해서 지역에서라도 슈퍼오닝 브랜드 파워를 알리고, 그것에 관련된 제품들을 판매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셨는지, 그러면 그 밑에 보면 기업체 및 쌀 대량소비처 방문, 평택쌀 소비촉진운동 전개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과 연계해서 마찬가지로 대형마트나 백화점을 전국적으로 순화방문해서 슈퍼오닝 브랜드 축제 겸 판매전략 같은 것은 세우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항만경제국장 이현수  답변 드리겠습니다. 농수산물, 우선 슈퍼오닝 CF에 대해서 먼저.... 그걸 보신 분들은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평택’소리가 하나도 안 들어갔냐고.... ‘평택’소리가 하나도 안 들어가고 슈퍼오닝만 나온다고 하는데, 그것은 CF제작사의 홍보기법 중의 일환으로, 지금 평택쌀하면 대략 여주쌀, 이천쌀 밑으로 보지 않습니까?  당진, 서산쌀보다 높고... 평택 이름이 들어가면 늘 그 이미지가 남아있답니다. 그래서 슈퍼오닝으로 딱 띄우고, ‘먹어보니까 좋더라. 이게 평택쌀이구나.’ 이렇게 해서 알리는 전략의 일종으로 했다고 그러고요. 그래서 슈퍼오닝을 금년에 2억 3,000을 들여서 제작을 했고, 홍보비 12억은 사실 큰 돈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냐하면, 미군이 평택으로 오니까, 또 지역개발의 일환으로 첨단농업 시범단지 3만평을 조성할 계획으로 있고, 그래서 그 쪽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미군에 납품하는 것을 첫째 전략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군에 납품하는 농산물이라고 하면 인지도가 훨씬 올라가겠지요. 그래서 슈퍼오닝을 거기다 납품하고, 나아가서는 거기에 납품하게 되면 장래에는 일본이나 유럽 쪽에 수출까지도 노리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마트 오닝 매장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몇일 전에 일천일보에도 났는데, 당초에 조건서류도 우리 과장님이 찾아봤는데, 매장을 준다는 얘기는 없더라고요. 매장을 준다는 얘기는 없고, 단지, 평택 농특산물을 사서 다른 이마트 전문매장에 판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마트에 우리 매장을 지난번에 일주일인가 빌려서 행사를 한 저기 있는데, 거기서는 오늘 과장님 보고하시듯 매장은 줄 수 없다고 단호하게 얘기하더랍니다. 왜냐하면 평택의 이마트 매장에서 평택시 농특산물 전문매장을 주면 이마트가 있는, 예를 들면 광주나, 춘천이나 다 줘야 되는 문제가 나와서 단호하게 할 수 없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슈퍼오닝 홍보 관련해서 선전만 해 놓고 살 데가 없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도 다각적으로 머리를 썩이고, 연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농수산과장 이병묵  이마트에 대한 보충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이마트는 금년 봄에 저희가 특판행사를 했습니다. 8일 동안.... 끝나는 날 송명호시장님을 모시고 가서 점장 김두경씨하고 대화를 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평택농산물 특판장을 그때 90평을 얻어서 8일 동안 했는데, 저희가 50평만 달라, 상설매장을 운영해서 항상 농산물이 떨어지지 않게 골고루 보급을 하겠다고 했더니, 이마트의 김두경점장 얘기는 이마트가 지금 건폐율이 꽉 차서 건물을 못 짓는다, 이걸 조정해 달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도시과하고 건축과하고 협의를 했더니, 그걸 이마트에 변경을 해 주면 특혜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안 된다, 다만, 할 수 있는 방법은 지제역세권 개발할 적에 같이 넣는다면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니까 그때 검토하자고 해서 평택농산물 상설매장은 현재 보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