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일 목요일

제123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123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폐회

2009/03/30 09:17

제1회 추경예산안 등 14개 안건 처리

평택시의회(의장 유해준)는 지난 27일 제123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그동안 각 소관 상임위에서 심사된 14개 안건을

처리했다.


원안 가결된 안건은 ▲평택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평택항·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관련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 ▲평택시 출산장려금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평택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이다.

 

또 200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 이미 확정된 1조1천325억3천만원 중 일반회계에서 7억3천400만원이 삭감된 1조1천22억1천900만원으로 승인했다.


수정내역은 장애인활동 보조지원 사업 추가지원 2억원, 오페라 나비부인 초청공연 2천만원, 서탄면 수월암리 진입로 개설 1억5천500만원, 법규위반 행위 신고 포상금 6천300만원 등 총 14건이다.


이날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에서 정영란 의원이 교통안전시범도시 추진에 따른 시설개설 사업비 4억원과 택시운행 영상기록 장치

설치비 7천만원을, 김기성 의원이 다목적회관 건립건 4억5천만원을 삭감하는 수정안을 제출해 무기명전자투표를 실시했으나 부결처리 돼 원안 대로 통과 확정됐다.


이날 시의회는 경기불황의 상황에서 고덕국제신도시 사업의 추진만이 수용 주민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생존권과 재산권은 물론,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고덕국제신도시 보상지원에 따른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출처 마이빌평택 정정화 기자 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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