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정영란입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놓치면 나는 분명 내일 후회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값지게 보내는 것 다가올 내일에 대한 나의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불국사의 옛 모습
불국사의 옛 모습
불국사는 1592년 임진왜란 때에 목조 건물이 모두 불타고, 1604년부터 150년간에 걸쳐
조금씩 복고와 중수가 계속되었지만 조선 말기에 이르서서는 퇴락의 길을 걸었습니다.
1923년경부터 일본인들에 의하여 여러 차례 정비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의 대웅전의 모습을 보는 마음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사진들은 불국사의 가장 오래된 사진이며 극히 귀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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