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보증지원’가두홍보
현대일보 작성자 : 박이호
작성일 : 2009-05-11
평택시는 7일 전진규 도의원, 정영란 평택시의원,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 직원들과 함께 통복 재래시장에서 ‘찾아가는 보증 지원’
홍보활동을 펼쳤다. 자영업자 유동성 지원 특례보증의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3개월 이상 사업 영위중인 소상공인과 무등록 사업자이며, 지원범위는 신용 등급에 따라 사업자등록 소상공인은 최고 2천만원, 무등록 영세소상공인은 최고 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평택시와 경기신보 평택지점은 자금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평택시 관내 영세 소상공인에게 보다 적극적인 도움을 주고자 관내 전 재래시장으로 확대,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평택/박이호 기자 bih@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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