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란 의원은 “최근 인구증가가 정체 현상을 보이면서 2020년 인구 102만 명의 대도시로 성장하겠다는 평택시의 계획에도 차질이 예상된다.”고 지적하고, 구체적인 인구 유입 대책을 따져 물었습니다.
- 현장녹취 : 정영란/평택시의회 의원
“인구가 타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우리시 관내 기업체의 근로자들은 최소한 우리지역에 거주하도록 유도해야 하는데 우리가 인구를 흡입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지 못했다…….”
이 밖에도 의원들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평택시의 블루오션 정책과 고덕 국제신도시 건설사업 지연에 따른 피해주민에 대한 지원책 마련 등을 요구했습니다.
마이빌 평택 2009년 07월12일 기남방송 최희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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