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2일 일요일

제112회 평택시의회 ‘시정질문’ 정례회의 개최

제112회 평택시의회 ‘시정질문’ 정례회의 개최
12월 4일 10시부터 본회의장에서 열어
 

 

제112회 평택시의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이 12월 4일 10시부터 평택시의회 열렸다. 이날 시정질문에는 김성환 의원이 ‘가로수 관리 및 내리관광지역 개발계획’에 대해, 송종수 의원이 ‘쌍용자동차 살리기 운동 및 소사벌지역 소상공인 민원’에 대해, 정영란 의원이 ‘공무원 건강관리지원책, 민원 서비스 개선, 불법 광고물 및 불법주정차’ 관련해서, 정영아 의원이 ‘청북지역 주거복합 기능 있는 산업단지 조성과 청북지역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 조기 시행’에 대해, 김기성 의원이 ‘안중 버스터미널과 구도심 활성화 대책’에 대해 각각 시장 및관련부처 국장에게 질의했다.

 

시, 혁신적인 민원 서비스 개선책은

▶정영란 의원= 공무원 건강관리 지원 대책과 민원서비스 개선책 무엇인가?

▷송명호 평택시장= 최근 5년간 우리시 공무원 중 암, 뇌경색, 심장질병 등 중증환자가 30명이었고, 이중 7명이 사망했다. 우리시는 업무상 재해나 질병이 발생을 대비해, 2006년부터 단체보험 제도를 도입했고 당년, 31명의 공무원이 질병치료비등으로 2천만원의 보험혜택을 받았다. 최근에는 종합 건강검진 예산을 확보하여 8월부터 위내시경, 복부초음파 검사 등 90개 항목에 대해 관내 2개 종합병원, 관외 4개 대학병원과 협약을 체결해 전 직원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행정서비스의 기본인 민원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서울 서초구와 강남구 민원실 등을 벤치마킹했고 이에 따른 개선비용을 2008년도 예산에 반영했다. 앞으로 한번에 민원접수에서 처리까지 할 수 있는 ‘One-Stop민원 창구’를 설치하고 ‘One-call 민원응대 전화부를 제작, 배부하여 전화돌림 현상을 예방하겠다. 이와함께 민원실내 전문 상담실을 운영하고 인감증명 발급용 지문인식기 도입, 무인발급기 추가설치와 택배교부제도도 도입할 계획이다.

 

마이빌 평택 김재준 기자 200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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