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3일 월요일

평택시의회「독도관련 성명서」발표

슈퍼평택소식지 2008년 8월호

 

평택시의회「독도관련 성명서」발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야욕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 촉구"

평택시의회(의장 유해준)는 지난5일(오전10시)“ 독도관련 성명서”발표를 위한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회의를 소집하였다.

평택시의회는 최근 일본 문부성이 새 중학교 사회과목 학습요령 해설서에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 명기하기로 한 것은 명백한 독도강탈 야욕의 표현이며 독도침탈의 과거를 영광으로 미화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신군국주의로 나아가려는 의도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하면서 평택시의회와 41만 평택 시민은 일본정부가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야욕을 버리지 않는다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역량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한치의 물러섬이 없이 독도를 수호할 것을 천명하면서 “독도관련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성 명 서

-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야욕 즉각 중단을 강력히 촉구하며 -

평택시의회와 41만 평택시민은 일본 문부성이 새 중학교 사회과목 학습요령 해설서에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 명기한 것은 대한민국 주권에대한 명백한도전행위로분노하지않을수없다.

일본은2005년 3월참의원「문교과학위원회」에서당시나카야마문부과학상이2008년신지도요령에서는확실하게독도영유권을써야한다고말한이후, 문무성은이를3년간검토해왔다고하는데, 이에대한속내가자명하다고아니할수없다.
이처럼일본이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독도영유권을명기하려는것은명백한독도강탈야욕의표현이며, 독도침탈의과거를영광으로미화해역사적사실을왜곡하고신군국주의로나아가려는의도에경악과분노를금할수없다.

일본정부는 중학교 사회교과서 신 학습 지도요령 해설서의 일본 영토명기에 대해 즉각적인 사과와 함께 철회해야 마땅하다. 이에 대한 일본 정부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는바 만약, 이를 거부하고 우리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야욕을 버리지 않는다면 평택시의회와 41만 평택시민은 동원할수있는모든역량과방법을총동원하여반일운동에앞장설것이다.

또한 정부는일본의이러한도전적인침략행위를근절시키도록모든외교진용을총동원하여일본의독도및우리영토강탈술책을 반드시 저지해야 할 것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흐지부지되는 과거의 행태를 반복해서는 결코 안 될 것이고, 이에 대한 정부의 강력하고도 신속한조치를기대하며 우리평택시의회는41만평택시민을대표하여강력히규탄하고한치의물러섬이없이독도를수호할것을천명하며, 다음과같이촉구한다.

하나, 평택시민은 일본정부가 독도를 자국령에 포함한 사실을 영토침탈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하나, 일본 정부는 독도 영유권 주장행위를 즉각 중지하고, 왜곡된 사회교과서 학습 해설서를 즉각 백지화하라.
하나, 일본 정부는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임을 인정하고, 동북아 평화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라.
하나,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이며 대한민국을 제외한 어느 나라도 영유권을 주장할 수 없음을 만천하에 천명하며, 평택시의회와 41만 평택시민은 독도 수호에 전력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

2008. 8. 5.   평택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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