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평택소식지 2008년 9월호
평택시의회 전자회의 시스템 본격 도입
평택시의회는 모든 의안과 자료를 전산화하여 예산절감과 자료관리 활용의 효율성을 도모하고 지식정보화 사회에 부응하는‘전자의회’실현을 위해전자회의시스템구축을 완료하고, 9월 8일부터 3일간개회한 제118회 임시회의부터본격적으로운영을 시작했다.
평택시의회가 전자회의시스템을 갖춘 것은 기초의회 회의문화에 있어서 획기적인 변화로 의사일정은 물론 각종 회의 안건이나 회의 진행상황을 전광판과 모니터를 통해 의원들과 집행부공무원 등 회의장 참석자 전원이 정보를 공유하며 회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시의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보다효율적인의회운영이이루어질것으로기대되고있다.
시의회 관계자는“그동안 회기때마다 많은 양의 각종 상정안건을 복사해 배부해 오던 것을 전자회의시스템을 구축, 종이 없는 회의문화를 정착시켜 나감으로써 행정력 낭비요인을 없애는 한편 예산절감 효과도 얻을수있을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평택시의회의 제118회 임시회기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제출된“평택시 시세감면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총15건의 안건을기존의 회의방식과“전자회의시스템”회의방식을병행하여처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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