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6일 토요일

3월 1일 내생일

3월1일

오늘  생일이었습니다 작년보다도  올해는 더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아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아침부터 식구들과 미역국을 먹고 평택역으로 달려가 부평의 송규섭 아들혼

수원의 조성만 아들혼에 친구들과 참석하고 오늘 나와 생일이 똑같은

 

이수자 부회장의 공동 생일 파티를 간단하게 설악가든에서 부용38회

박보병 회장님의 배려로 깜짝 파티가 있었습니다   수자야 생일 축하한다

 

이어서  18:30 에 평미회 모임이 같은 장소에서 있었습니다

평미회는 평택의 미인들의 모임입니다  저를 보고 우리 회원들을 상상 하시면

안됩니다. 참고로 저는 턱걸이로 간신히 들어갔습니다

 

정례 모임을 갖고  민간인 이상기 국장님과 의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  그러나

공동 주인공인 민간인 이상기 국장님은  끝까지 참석 못하셨습니다

 

생일 파티보다도 더 중요한 일정이 있으셨답니다 모든 일정 끝나고 집에 들어오니

새벽 2시 10분입니다 식사하고 별로 한것도 없는데 시간만 삼켜 버렸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친구들,평미회 회원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특히나 뒤늦게

합류해준  종화야 고맙다. 말은 안했지만 니가 와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했다

 

오늘 함께 해준 모든 친구들 ,회원들 내가  오늘 행복한것 같이 모두들 행복하길

바래 그래서 모든 일들이 계획한대로 잘 풀리는 정해년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다시 한번  친구들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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