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놓치면 나는 분명 내일 후회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값지게 보내는 것 다가올 내일에 대한 나의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3월 18일
우리집에서는 구정보다, 팔월 한가위보다 ,더 큰날로 여기는
우리집의 국경일인 친정아버님의 78번째 생신을 시내 음식점에서
큰아버님, 고모부내외와 식구들(사촌올케,조카들), 성남의 외갓집 식구들
(외삼촌두분,외숙모4분,외사촌들), 양평의 사돈내외(큰올케 부모님),
지역의 아버님 친구분들, 그리고 우리 5남매의 가족 등 40여명이 조촐하게 모여 점심식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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