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비교적 포근한 겨울날씨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다가 동(冬)장군이 마지막 꽃샘 추위로 봄을 시샘하나 봅니다 5일부터 추워지기 시작하여
수원과 서울의 배수지 시설 견학 때에도 추운 바람과 함께 눈보라가 휘날려 이틑날부터 감기로 두통과 기침이 친구하자며 나를 찿아오더니 정이 들었나 떠날 생각을 않네요
sbs뉴스 멘트를 인용하자면 날씨가 여간 고약하지가 않습니다. 꽃샘추위라고 하더라도 며칠 춥다가 수그러드는게 보통인데, 이번에는 기간도 길어지고 있거니와 변덕스럽기가 또 이를데 없습니다 그래서 저의 결론은 감기로 나의 코와 목이 며칠 더 고생을 하겠구나 입니다
지끈지끈거리는 두통을 감추고 오늘은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는 용인지방공사와 하남시 도시개발공사의 비교 견학길에 합류를했습니다
두 지역 공사의 일반현황과 설립후의 장.단점에 대해서 듣고
평택시도 2020 도시발전 기본계획에 따라 택지 개발이나 공단조성등
대형 프로젝트가 많은데 우리시도 지방자치 시대에 타지역 업체에게 공사를 맡겨 자본을 밖으로 유출 시킬것이 아니라 우리지역의 부를 창출한다는 개념으로
공사설립을 서둘러서 공사에서 직접 참여하여 우리시의 실정에 맞게 시행착오를 덜 겪으면서 되도록이면 시가 원하는 모든 사업에 참여하도록 하는것이
빨리 정착이 되도록 도와주는 것이고 더불어 시와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도움으로 공사의 이익이 창출되면 평택시에 기부체납이나 장학재단을 통해서
누이좋고 매부좋은 일이라고 보며
그것은 평택시 발전에 큰 힘이 되고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높은 서비스의 질로
되돌아가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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